재미가 일의 동력이 될 때
호기심을 바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직접 시도하고, 그 안에서 느낀 것들을 차곡차곡 기록해 온 고은지 님을 만났습니다. 작은 조직에서 여러 역할을 오가며 커리어를 쌓은 그는, 유튜브와 블로그, 독립출판 등을 통해 자신만의 시선과 이야기를 꾸준히 전하는 크리에이터이기도 합니다. 작은 일상 속에서도 감탄을 잃지 않고, '재미'의 감각을 지켜가려는 그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고은지입니다. 재밌어 보이면 일단 저지르고 보는 재미추종자이자 평생 크리에이터로 살아가고 싶은 콘텐츠 제작자이기도 합니다. 현재는 믹스커피 브랜드 뉴믹스에서 브랜드 기획과 마케팅을 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Scrap1: "저는 일을 할 때 '재미'가 정말 중요한 사람이거든요"
현재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믹스커피 브랜드 뉴믹스에서 브랜드 기획과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