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히는 이력서는 무엇이 다를까?
이력서를 쓸 때 우리는 어떤 경험을 어떻게 담아낼지 고민하지만, 정작 이력서를 읽는 사람에게 어떻게 보일지는 놓치기 쉽습니다.
여러 글로벌 테크 기업의 채용 프로세스를 경험하고, 멘토링을 통해 다양한 이력서를 리뷰해온 20년 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신재동 님은 이력서를 쓸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을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많은 분이 여전히 자신의 관점에서 이력서를 작성하는데요. 이력서가 '누구를 위한 문서인지'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이 인식이 기본이 되어야 해요." (그로스스크랩 인터뷰 <어디서든 통하는 엔지니어는 무엇이 다른가> 중)
그렇다면 내 이력서를 '읽는 사람'의 관점에서 바라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번 그로스스크랩에서는 재동님과 함께 '당신의 이력서는 안녕하십니까?'를 주제로 강연과 미니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읽는 사람을 고려해 이력서를 어떻게 접근하고 다듬어야 하는지 재동님의 경험과 노하우를 들어보고, 이어지는 워크숍에서는 배운 내용을 직접 적용해 봅니다.
특히 그냥 듣기만 하는 세미나가 아니라, 직접 다른 사람의 이력서를 리뷰하고 자신의 이력서에도 피드백을 받아 수정해볼 수 있는 참여형으로 진행됩니다.
📍 연사
- 신재동
- LG전자, 쿠팡 등을 거쳐 현재 실리콘밸리 테크 기업에서 시니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 중인 20년 차 엔지니어
- 함께 공부하는 커뮤니티 스터디 클럽++와 기부와 멘토링을 연결한 기부 멘토링 운영
📝 그로스스크랩 인터뷰 <어디서든 통하는 엔지니어는 무엇이 다른가>에서 재동님의 이야기를 더 자세히 만나볼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
- 19:30~20:30 | 당신의 이력서는 안녕하십니까?
여러 글로벌 테크 기업에 지원하며 직접 이력서를 쓰고 테스트해온 경험과 다양한 이력서를 리뷰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읽는 사람의 관점에서 이력서를 접근하고 다듬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 20:30~21:00 | Mini Workshop
강연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다른 참가자 2명의 이력서를 직접 읽고 피드백을 남깁니다. 이후 다른 참가자가 남긴 내 이력서의 피드백을 확인합니다. - 21:00~21:30 | Q&A
강연과 워크숍에서 궁금했던 내용을 자유롭게 질문하고 이야기 나눕니다.
📍 장소 및 일시
- 일시: 2026년 10월 7일(수) 19:30~21:30
- 장소: NAVER D2SF 강남 (지도보기)
📍 참가비
- 참가비: 35,000원
- 입금 계좌: 토스뱅크 1000-5825-6657 (신나리)
※참가비의 일부는 유니세프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 신청 방법
- 신청폼을 작성하고, 피어 리뷰에 사용할 본인의 이력서를 함께 제출해 주세요.
- 상단에 안내된 계좌로 참가비를 입금해 주세요.
- 신청폼 제출과 참가비 입금이 모두 완료된 순서대로 참여가 확정됩니다.
※본 행사는 참가자 간 이력서 피어 리뷰 워크숍을 포함하고 있어 신청 시 이력서 제출이 필수입니다. 제출한 이력서는 피어 리뷰를 위해 다른 참가자에게 공유되며, 연사의 개별 첨삭은 진행되지 않습니다. 이에 동의하시는 분만 신청해 주세요.
※ 이력서에 이름, 연락처, 이메일 등 다른 참가자에게 공유하고 싶지 않은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다면 삭제한 뒤 제출해 주세요.
✅ 환불 및 취소 안내
- 행사 3영업일 전(10/2 금)까지 전액 환불이 가능합니다.
- 행사 2영업일 전부터는 운영상 환불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취소 및 환불을 원하실 경우 메일(growthscrap@gmail.com)로 요청해 주세요.
✅ 기타 안내
- 문의: growthscrap@gmail.com
- 다음 세미나 소식은 그로스스크랩 구독자분들께 가장 먼저 안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