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PM

다시 타석에 서는 이유

다시 타석에 서는 이유

“결국 타석에 얼마나 자주 올라가 배트를 휘두르느냐의 문제라고 느꼈어요. 그래서 계속 타석에 서고 있습니다.” 자동차 애프터마켓 플랫폼 라이더대시(RiderDash)를 창업해 빠르게 성장시킨 뒤, 코로나19로 사업을 종료하고도 다시 창업 전선에 뛰어든 안성호 대표는 창업을 이어가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고고미술사학을 전공하던 대학생이 우연히 개발을 시작하고, 컨설턴트와 캐시슬라이드 미국 법인장을 거쳐 커리어를
Mar 30, 2026 33 min read
디팩토 스탠다드를 기준으로 세 번째 창업에 나서다

디팩토 스탠다드를 기준으로 세 번째 창업에 나서다

Beyond Boundaries의 두 번째 인터뷰이로 런베어의 이성원 대표를 만났습니다. 그는 울트라캡숑을 창업해 카카오에 매각하며 첫 번째 창업을 마무리했고, 42컴퍼니를 창업해 버즈빌에 매각하며 두 번째 엑싯을 경험했습니다. 이후 버즈빌에서 CPO로 제품을 이끈 뒤 다시 세 번째 창업에 나섰습니다. 이전 창업 때부터 글로벌 기업을 목표로 해온 이성원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디팩토 스탠다드(
Mar 25, 2026 39 min read
Product maker로 성장하는 여정

Product maker로 성장하는 여정

일본어를 모르는데 일본에서 일을 시작할 수 있을까? 낯선 환경에서 어디까지,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 디자이너에서 데이터 분석가를 거쳐 UX 컨설턴트까지. 프로덕트 메이커를 위한 다양한 역할을 해내며 끊임없이 고민하고 성장하고 있는 한애리 님을 일본 도쿄에서 만났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애리입니다. 진정한 Product Maker를 목표로 다양한 커리어를 거쳐 현재는 일본 IBM에서 디지털 경험 디자인
Dec 2, 2024 22 min 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