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ousel interview: 더 트레이드 데스크 Staff Software Engineer 김영민 개발 엔지니어·매니저·스태프를 넘나든 올라운더의 기록 미국의 초기 스타트업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넷플릭스와 스퀘어 등을 거쳐, 현재는 애드테크 기업 더 트레이드 데스크(The Trade Desk)에서 UI 분야의 Staff Software Engineer로 일하고 있는 김영민 님을 만났습니다. 스타트업부터 빅테크까지 다양한 조직을 경험하고, 엔지니어에서 매니저와 스태프까지 역할을 넓혀온 그는 한 가지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계속해서 자신의 시야를 확장해왔습니다. 엔지니어로서 Apr 23, 2026 28 min read